혼자사는 사람은 결혼한 사람들보다 채식주의자가 되기 쉽다고 합니다. 조사에 따르면 미국의 경우 혼자사는 싱글족은 8%, 결혼한 사람들은 5%가 채식주의자였다고 합니다.
미국에서 채식주의는 상당히 드문편이며 급격히 인기가 오르지도 않고 그렇다고해서 수그러들지도 않는 생활습관이라고 합니다. 또한 조사 대상자의 2%는 육식은 전혀 입에 대지도 않는 엄격한 채식주의자들로 여기고 있는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스스로 채식주의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여성은 7%, 남성은 4%로 여성이 많았습니다. 그리고 진보주의자들은 7% 중도주의자와 보수주의자의 5%보다 약간 많았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