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리자니 아깝고 더는 못먹겠다 싶어 남은 음료를 피부에 양보하면 피붓결이 좋아지며 활용법도 간단해서 손쉽게 실천할수 있다고 하는데요.

청량감과 소화촉진작용으로 떠오르고있는 탄산수는 스킨케어에서도 새로운 활용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탄산수의 탄산 기포는 피부에 산소공급을 원활하게 해 혈액순환을 돕고 모공에 들어있는 유해물질을 효과적으로 제거합니다.

우유는 보습과 각질 제거에 효과가 탁월한데 냉장 보관기준 1주일 정도 지난 우유를 미지근하게 데워 세안 마지막 단계에서 거즈나 화장솜에 묻혀 가볍게 닦아낸 뒤 물로 마무리 세안을 하면 우유 속의 단백질 분해 효소가 묵은 때와 각질을 제거하고 비타민 성분이 영양을 공급해 윤기나는 피부로 만들어 줍니다.

Posted by 부산리안성형외과
,